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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일암

    향일암

    지방문화재 제 40호인 향일암은 낙산사의 홍연암, 남해 금산 보리암, 강화도 보문암과 함께 한국의 4대 관음기도처 중의 하나입니다. '해를 향한 암자'라는 뜻의 이 향일암은 여수시 돌산읍에 644년(백제 의자왕 4년) 신라의 원효대사가 원통암으로 창건하였습니다. 기암절벽 위에 동백나무와 아열대 식물의 숲속에 위치하고 있으며 남해 수평선의 일출 광경이 특히 장관을 이루어 숙족 41년(1715년) 인묵대사가 향일암이라 명명하였습니다. 또한 주위의 바위들이 거북이등처럼 되어있어 영구암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평일도 물론이지만 특히 매년 12월 31일 ~ 1월 1일에는 향일암 일출제가 열려 관광객들이 전국가지에서 이 곳 '해맞이 명소'에 몰려듭니다. 향일암엔 두 가지 명물이 있는데 한 사람이든 열 사람이든 흔들리는 정도가 같은 향일암 뒷산에 위치한 흔들바위와 임포마을 입구에 선 동백은 수령이 5백여 년이 된 것으로 전남에서 가장 오래된 동백나무라고 합니다.



    돌산대교

    돌산대교

    1984년 12월 15일 준공된 사장교로서 다도해와 여수항이 한 눈에 바라다 보입니다. 주변의 카페와 횟집, 그리고 거북선 모형이 다양한 즐거움을 줍니다.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과 정서를 갖게 하기 위하여 2000년 10월 야간경관조명시설을 설치, 돌산대교의 아름답고 다이나믹한 야간조명을 바라보면서 일상생활에서 하루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여수의 상징적인 관광명소입니다.


    야경과 함께 음식 즐기기-돌산대교 주변

    돌산대교 주변 주차장에 차를 두고 예쁘고 아담한 카페에 들어가 연인과 함께 차 한 잔을 마시며 야경을 즐기는 것은 멋진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돌산대교를 사이에 둔 찻집도 아름답고, 여수시 제 3청사 주변의 옐로우 몽키(061-644-6662)에서 밤마다의 파도소리를 들으며 바라보는 아파트촌의 야경, 초현대식 건축으로 추억을 심어주는 가우디(061-644-9999)와 비가 오면 연인과 함께 2층에 올라 천정유리에 떨어지는 빗소리를 즐기는 카페 토마토(061-644-7600)도 인상적입니다.



    방죽포해수욕장

    방죽포해수욕장

    200년생의 노송숲, 고운 모래사장 등으로 유명한 해변휴양지입니다. 포구가 적고, 아담하고 파도가 높지 않아 가족휴양지로 적당합니다. 숲속은 모래와 자갈 깔린 땅으로서 텐트는 치지 못하나 돗자리를 깔고 취사가 가능하므로 단체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명소입니다.



    여수세계박람회

    여수세계박람회

    2012여수 세계박람회는 '살아있는 바다, 숨 쉬는 연안'을 주제로 바다를 통해 21세기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장이 될 것을 목표로 개최되었으며, 향후 해양과학관, 연구센터 및 아쿠아리움 등의 시설로 활용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