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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산갓

    돌산갓의 유래

    얼핏보면 상추 같기도 하고 배추같기도 하지만 자신만의 특징을 뽐내고 있는 돌산갓은 여수시를 대표하는 특산품 중 하나로 여수시 돌산읍에서 약 40년전, 일본으로부터 ‘만 생 평 경 대 엽 종’ 이 도입되어 재배되기 시작 하였습니다.

    한반도 남단의 따뜻한 해양성 기후와 알칼리성 사질토에서 재배되기 때문에 다른 지역의 갓에 비해 섬유질이 적어 부드럽고, 매운맛이 적으며 쉽게 시어지지 않는 장점 때문에 근래에 소비자들의 각광을 받고 있는 채소가 되었습니다.



    가장 뛰어난 갓을 찾는다면???

    갓은 겨울이 지나 봄 동이 올라올 때와 10월 ~ 11월초 갓이 가장 좋습니다. 봄 갓은 담아서 장기간 저장(약3년)해서 먹어도 좋고, 꽃 동이 올라올 때 담궈서 먹어도 좋은데 봄 갓, 가을 갓이 이에 적합합니다.

    가장 맛난 갓은 봄 동 오를 때 갓인데 겨울 내내 물을 주지 않고, 강수량이 적고, 벌레가 없다보니 약을 치지 않아 완전 무농약 이다보니 가장 좋은 갓으로 치게 되며 겨울 갓은 갓 가체가 얼어서 껍질이 벗겨지다 보니 양념이 제대로 묻지 않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 여름 갓은 비가 자주 와서 수분함량이 높아 무르며 씹을시 물맛이 나버리는 경우인데 이는 비가 자주 오거나 물을 많이 주어서 키웠을 때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