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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산갓 녹색빛이 살아있는 싱싱한 돌산 갓

    녹색빛이 살아있는 싱싱한 돌산 갓

    얼핏 보면 상추 같기도 하고 배추 같기도 하지만, 자신만의 특징을 뽐내고 있는 갓이라 불리는 채소인데, 원래 일본에서 종자를 가지고 와서 재배를 시작하게 되었으며 특히나 돌산 갓은 다른 곳 보다 맛이 부드럽고 나름대로 김장 방법을 연구하게 되어 갓김치로 만들어 지게 되었는데 상당히 맛이 있어 김치의 모델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소금물에 담궈 김장을 하기에 알맞게 되면

    "갓을 소금물에 담궈 놓으신 건가 봐요?"
    "예~ 일반 갓은~ 2시간정도 담그고, 겨울 갓은 6시간 정도 담궈 놓아요~"

    돌산 갓이 다른 곳보다 부드럽긴 하지만 갓 자체가 약간 매우면서 톡 쏘는듯한 특유의 맛이 강하기 때문에 소금물에 이렇게 담궈야 이 강한 맛이 어느 정도 사라진다고 합니다.

    겨울갓 같은 경우는 채소가 굉장히 뻐시고 맛이 더 강하다보니 6시간정도 더 오래 담궈 놓는데 요즘은 4시간 정도만 담궈도 맛이 부드러워 져서 김장을 하기가 좀더 편해지는 장점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몇 시간 정도 소금물에 담궈 놓으면 맛도 우리들에게 맞고 채소도 좀더 부드러워져 김장을 하기에 딱 좋은 조건이 되면 김장을 하기 편하게 일단 큰 대야에 이렇게 소금물에 담근 갓을 넣고 양념장을 갓에 버무리면서 김장을 해 나가는데 양념의 양도 김치에 맞춰 가면서 맛을 조절하는 것도 신경을 써 주어야 합니다.



    녹색빛이 살아있는 싱싱한 돌산 갓

    군침이 도는 양념을 갓에 정성껏 버무리다 보니

    "갓김치는 정어리 젓으로 해야 가장 맛있어요!~~"

    갓김치에 새우젓을 넣으면 새우젓의 시원한 맛이 갓김치와는 궁합과 맛이 잘 어울어 지지 않아 배추김치에 적합하고 정어리 젓갈을 갓김치에 넣어야 서로 맛의 조화가 맞고 갓김치의 맛이 살아난다 볼 수 있습니다.



    녹색빛이 살아있는 싱싱한 돌산 갓

    이렇게 먹음직 스러운 돌산 갓김치가!

    따듯한 연두빛나는 산과 들, 나무들을 보며 이렇게 먹음직스러운 갓김치를 입안에 넣으니 갓김치를 맛본 사람들은 이 맛의 느낌을 잘 알것이다. 다른 김치와는 달리 약간 톡 쏘면서 새콤달콤하면서 뒷맛이 상퀘해지는 이 느낌을... 더욱이 이 아름다운 죽포마을에서 이것을 먹으니 그 느낌은 배가 되는것 같다.



    녹색빛이 살아있는 싱싱한 돌산 갓

    전국으로 선물해 나가는 돌산 갓김치 사랑
    예쁘게 포장된 갓김치가 이제 여러분에게로 다가갑니다

    "우리는 원래 200그램씩 더 넣어줘요~ 밥심으로 살아가는게 우리 사람들잉께~"

    이렇게 예쁘게 포장된 갓김치가 돌산 뿐 아니라 우리나라 사람들이 원한다면 누구든지 맛 볼수 있게 다가갈 준비를 마치게 되었다. 봄의 향기를 느끼면서 입맛을 당겨주는 돌산 갓김치와 함께라면...

    맛과 향이 살아있는 돌산 갓김치와 이 죽포마을의 아름다움을 박스에 담아 보내는 좋은 추억이 되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