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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죽포산성은 본산성, 과녁성, 수죽성의 3개 성으로 이루어졌는데 본 산성은 석축약성인데 둔전리와 죽포리 경제인 작곡재에 위치한 성으로 10여년전 까지만 해도 여기에 제당이 있었고 제기 alcd 술잔, 그릇 등이 출토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으며 성내 식수배급을 했던 우물이 지금도 있다. 그러나 이 석축성은 거의 파괴되어 없고 잡초만 우거져 있다.


    과녁산성

    • 규모 : 지름 약 30~40m, 높이 약 1~1.5m, 성벽너비 약 1m
    • 과녁성은 지금의 두문부락 앞산 정상에 있었으며, 방죽포와 인접한 해안에 위치하여 적의 침입시 3개의 성중에서 전초적 역할을 담당했던 것으로 전해오고 있다. 과녁성 아래에 과녁을 설치하였고 지금도 과녁기미라는 지명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 성의 축성 연대나 목적은 확실치 않으나 현지의 다음 지명으로 보와 임진란 당시 군마 사육 및 병사들을 훈련하여 왜구 침입을 막기 위한 것으로 전해진다. 수죽성은 본 산성, 과녁성과 함께 축조된 듯 하며 죽포 마을 바로뒷산 정상에 있는 석축성이다. 과녁성이 해안선에 위치한 산정인데 비해 수죽성은 본산성과 함께 내륙산정에 위치한 성으로 적의 침입시 공동방어의 역할을 담당했던 것으로 전해오고 있다.

    수죽산성

    • 지름 약 40m, 높이 약 1~1.5m, 성벽너비 약 2m
    • 수죽성은 본산성, 과녁성과 같은 시기에 축조된 것으로 보이며 죽포마을 바로 정상에 있는 석축성이다. 과녁성이 해안 근처에 위치한데 비해 수죽성은 본산성과 함께 나란히 내륙산정에 위치한 성으로 적의 침입시 공동방어의 역할을 담당했을 것으로 보인다.

    본산산성

    • 지름 약 150m, 높이 약 1~3m, 성벽 너비 약 0.6~1m
    • 석축성으로 둔전 부락과 죽포 부락의 경계인 고개의 정상(275.9m)에 위치한 성으로 몇십년 전까지만 해도 이곳에 제당이 있었고 제기 및 술잔,그릇 등이 출토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으며, 성내의 식수 공급을 위해 사용했다는 우물이 지금도 남아 있다. 그러나 이 석축성은 거의 무너져 버리고 잡초만 무성한 실정이다.